오늘은 복싱데이라 원래는 쇼핑을 해야 마땅하지만,
내 생각은 그렇게 많은 이파에서 치이면서까지
살만한 물건이 없기때문에,
그냥 성당에 다녀 왓다가
하루종일 food network에서 하던
best thing i ever ate 마라톤을 계~~~속 보앗다
왠지 보고만 있어도 느끼는 대리 만족이라고 할까나.


그리고 저녁에는 기섭이랑 밥을 먹으러 east side mario's 에 갔어요
여기 식전빵이 맛잇다고 감동햇던 기섭군
베이컨 치킨 피자와
스캘롭 카르보나라를 시켯는데
카르보나라는 파스타 보다,
그위에 얹어 나왓던,
베이컨말이 조개 관자가 더 맛잇엇던...

그래도 사진찍으면서 마구 마구 흡입햇음!! 안남기고!!


영화는 tangled 봣어요!

둘이서 3D 안경 알배고 씐낫음!!
영화관 닫는데 대형 포스터 앞에서
마구 마구 사진찍기!!

나도 저런 아름다운 금발이 어울리는 뇨자가 돼었으면 좋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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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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