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티로 염색한지 한 3개월, 
아무도 뭐라 안하지만, 
나 혼자 푸딩현상을 견대지 못해 
다시 브라운으로 염색을 결심! 

눈여겨보던 프레티아 내츄럴 애쉬를 구입했다

파루티는 색상이 많코 나름 편하긴 햇는데...
어깨쯤 오는 기장에, 숯이 많은편인 나에게는 정말 간당간당햇고 
완전 장발이던 내 동생머리에도 남아 돌던 프레티아를 기억하며 구입 



저렇게 돼기 까지는 바라지 않는 다만은.. 
 



대충 이런색이라는데, 더이상 이런건 믿지 않는 현명함도 필요로함 ㅋㅋ 
 



박스에는 대충 설명과 사용법이 적혀있지만, 
내 초보자 일본어로는 역부족,
그냥 그림보고 하겟습니다
 



박스에 들어 있는 내용물 들 
 



염색전 머리... 
원래는 붉은색이엿는데
한달만에 색이 빠져 거이 브론즈 오렌지색 되셧음..
 



작은병을 큰병에 다 털어 넣고 
 



둘을 합하면 처음에는 이런색이다가 
원래 씌워져 있던, 하얀색 뚜껑을 다시 닫고 




살짝 위아래로 뒤집엇다 세웟다 한 열번쯤 반복한다 
(거품이 안생길수록 좋음)
 



그럼 뭔게 올리브색 비슷하게 변함 
 



그럼 하얀색 뚜껑을 버리고 핑크색 펌프를 씌운다움
 



장갑을 끼고, 병을 이렇게 잡은뒤, 
펌프를 손바닥으로 향하여 눌러주면
 



액제가 신기하게도 완전 몽글 몽글한 거품으로 변신하심 
 



이게 이거를 샴푸처럼 머리 이곳 저곳에 치덕 치덕 발라준다 
 



정말 양이 많아서, 여기저기 다 바르다가 지쳐서
조금 남은병 그냥 버렷다...
아무튼 다 발라준 모습
 



한 30분뒤 씻어내준 보습
어떻게 보면 하나도 안됀거 같음...
(파루티의 위력이 이렇게 대단햇던건가...?)
근데 딱보면 뭔가 다른데,
아무도 잘은 모름..
나만 아는 색상..
 


푸딩현상이 많이 완화되고,
머리색이 조금 어두워졋지만
내 전 머리색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애쉬는 좀 아닌듯 하다...
그냥 나에겐 자연 갈색보다 한 2톤 밝은색??

향이 좀 독해서, 
한 2~3일 머리 감아야 좀 없어진다 
머리가 상하는건 한.. 중간 정도... 
끝부분은 거이 시망이지만, 차차 괜찬아짐 

이안에 들은 트리트먼트의 위력이 큰거 같음... 
(이것만 따로 팔앗으면 좋겟구려... ) 

좀만 더 싸게 구할수 있다면
염색 2달에 한번식 하겟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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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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