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많은것들중에서,
정말 벼르고 벼르던 pink power와
수집용 립스틱 spitfire를 데려 왓음..
mighty aphrodites도 데려 올까 심각하게 고민햇지만,
생각외로 코랄빛이 많이 돌아서..
코랄 블러셔는 넘쳐나는 관계로 패스..
아마 두 색상을 섞어서 그런거 같지만..
그래도... 조금 더 특이한 색상을 원했다구!!!
그리고 MSF가 너무 커서,
정말 저것만 평생써도 다 못쓸 사이즈 엿기 때문에,
쿨하게 포기햇다...

립스틱은 정말 이쁘지만, 내게는 안 어울릴색이니,
그냥 정말 수집용으로...
언젠가 내 컬렉션을 찍어서 올리고 픈데..
흠..

그나저나, 핑크파워...
매장에 한 3시쯤 갓는데,
이거 사겟다고 하니까,
매장녀가 이거 두개 밖에 안남앗다고,
빨리가서 집어온다고 하더라..
흠 역시 맥의 한정은 대단한거 같다 -_-;;
하긴 나만큼 한정에 미치는 뇨자가
밴쿠버라고 없을리가 없긴 하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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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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