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2nd, 2010

things i did 2010.12.23 16:57 |



오늘은 의도치 않게, 전화소리에 의해서 깨어 버렷다.

시험기간내에 극심한 복통으로 어쩔수없이 병원을 찾앗을대 했던
피검사 결과를 알려주기 위함이엿다.

빈혈이란다 -_-;;; 정밀검사를 위해 개학하면 병원 오랜다...
엄마도 그렇고 동생양도 그렇고... 집안 내력인가???

아무튼 그렇게 일어나서,
어머니가 피지오 가실동안 나갈 준비를 했다.

오랜만에 모녀간의 쇼핑!
킹조지 스테이션에다가 차를 세워 두고, 메트로 타운으로 고고씽~~~!!!
정말 사람 진~~~~~짜 많앗다 -_-;;;;;
완전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몰에 있는거 같은 느낌...

아무튼 여러군데 돌면서,
코트도 보고, 신발도 보고 햇지만,
그닥 이쁘고 가격대가 좋은것도 많이 없엇다.

그래서 엄마랑, 이모와 이모부를위한 장갑과 스카프를 사고

점심은 가볍게 KFC!!! fried chicken... yummmmm
그런데 10불에 7조각이여서 싸다 생각햇는데
정말 다리가 조금 해서 놀랏다 -_-;;;;;
그래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잇긴 햇다만은..
한동안 안먹고 싶을꺼 같다...
어렷을때 먹엇던 파파이스 치킨이 그리워요 ㅠㅠㅠㅠㅠ

아무튼 다시 쇼핑으로 돌아서서,
동생양이 Jacob에서 이쁜 poncho같은 코트를 발견햇지만,
검은색이 맘에 들지 않는다며,
다른곳을 확인해보겟다고 돌아섯다... 그후로도 계속 고민하긴 햇지만 말이다.

세포라에 들려서
큰 언니를 위해 세포라에서 OPI와 함께한
홀리데이 한정 18색 폴리쉬 셋과
작은언니를 위한 메포 락포에버 기획세트를 구입
아빠를 위해선 바이오덤 로션을 구입 했다...

요근래에 세포라에 구입한게 만아져서, 왠지 조금만 더 구입하면,
VIB 됄꺼같은데.... 이걸 탐내는냐 마느냐가
문제 일듯하다... 이거 안돼면 아까울꺼 같기도 한데...
새해가 가기전에 한번더 지르고 싶지만
마지막으로 nine west에서 빈티지한 핸드백을 질럿기때매..
그리고 내 삼순이가 몸값이 비싸서..
이번달은 벌써 출혈이 엄~~~~~청 심한 상태이다...
흑... 다음달부터, 정말, 정말 아껴서 아껴서 써야 할듯.

저녁은 포!
근데 지금 12시인데 배고파... -_-;;;
사람에 치이면서 쇼핑하느라 에너지 소모가 심햇던듯.
하아....
집에 돌아와서,
이번달 여태까지 쓴걸 계산하는데 너무 깜짝 놀랏다..
삼순이가 한목 햇지만 그래도
그것을 빼더라도.. 정말...
아 한정 모으는게 정말 큰 출혈이긴 햇나 보다.

그래도 왠만한게 다 보여서, 더이상 살께 없다는게
불행중 다행???
안그랫으면 아마 오늘 숏 어그도 삿을텐데...
그런데 그것들은, 내 종아리를 더 두껍게 보이게 만든다는 단점이... ㅠㅠ


아무튼 오늘의 수확!!
크리스마스라 다들 이쁘게 포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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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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