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 마스 이브 입니다.
하지만 눈대신 비만 쏟아 짐니다.
그렇게 춥지는 않지만, 날씨는 우울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욱더 잘 먹기 위해서,
스키야키를 먹으러 Posh로 향합니다.
한번 오면 한 몇달은 안가도 돼는 곳.
기섭군과 나는 신이 나서 들어 섯습니다!!
열심히 먹다가, 슬슬 배가 차올라,


사진찍기 놀이도 하다가,
정말 배가 터지기 일보 직전에
길에 나섯습니다. 장장 한시간 반동안 먹엇다구요!!!
아 완전 배불러...

그리고 빗길에서 동생양의 선물의 사기위해
여기저기를 돌아 봣지만,
사람은 바글바글한데
마땅 이쁜것을 찾지 못해서,
그냥 포기..
이렇게 노력한 언니에 마음을 알련지 모르겟다 너!!!!

크리스 마스 이브인데도,
사람들은 다 쇼핑몰에 몰렷는지,
한 두시간 정도 잇엇는데도
지쳐버렷다.

시간이 다 돼어서 캠비 공소로 크리스마스 전야 미사를 보러 갔어요
오랜만에 베드로 신부님도 뵙고, 크리스마스 미사를 이쁜 성당에서 보게 됏었다.

음 딱히 한건 없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보낼수 있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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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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