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마스 이지만
왠지 그냥 보통 일요일 같은 날이에요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서,
부랴 부랴 성당에 갈준비를 하고
크리스마스 미사를 보러 엄마와 함께 갔습니다.

크리스 마스 점심은 사랑하는 포! 였습니다.
뭐 딱히 여는데도 많이 없구,
워낙 좋아하는 쌀국수 엿기에
셋이서 사이좋게 오순 도순 먹엇습니다 =]

그리고 동생양은 혼자둔 친구집에 간다 하구
나는 엄마랑 아빠랑 셋이서
다행이 캔슬돼지 않은 토요예능을 보았지요 =]
정말 다행입니다,

크리스 마스때쯤에는 완전 편성표가 달라지는
캐나다와 달리, 한국 예능이나 드라마는 빠지는일이
없으니까요 ㅋㅋㅋ

크리스 마스 저녁으로
매년 하듯이
이모네 가족과 함께 차이니스 푸드를 먹으러 갔어요!
진수성찬으로 배뻥! 하게 먹고 왓네요 =]

오랜만에 강아지들 보러 언니네 놀러가서,
토이스토리를 보며 네일을 햇네요
강아지들은 완전 뽀송뽀송 거대해져서
완전 귀요미인데
덥치면, 대책이 안서요 ㅋㅋㅋ

크리스 마스 선물로는
한올언니에게서 슈에무라 PK318을
동생양에게서 나인웨스트에서 앵클 부츠를 받앗어요
동생양 선물을 제때 못해서 많이 미안 하네요.

모두들! 메리 크리스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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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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