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6, 2011

things i did 2011.05.07 18:09 |



드디어 혼자 지내는 생활에서 벗어낫음니다 

혼자 있음 조용하고
편해서 좋기는 하지만

밤에는 무섭고 쓸쓸하고
그리고 춥슴니다 

그런데 오늘 엄마랑 아빠가 돌아 오셧습니다
선물도 잔뜩 사오셧슴니다
먹을것도 많슴니다
행복합니다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겟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하지만 다들 자고 있어도 
혼자 깨어잇는 청개구리가
잘 살수있을까 또 걱정 됍니다 
근래에 집에 2주이상 있어 본적이 없는데
그래도 집이 좋긴 합니다 

이제 빨리 알바를 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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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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