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양이 카메라를 가져 갔음으로 포스팅은 아이폰4S로..

솔직히 유행도 지낫고

한국에서 한창 유행할때 사고 팟으나 동생양의 강한 거부감으로 인하여

몇번을 고민하다 때려치다 고민하다 때려 치다를 무한 반복하다가..

이번에 여행기념, 그리고 짐싸 다닐일이 많을꺼 같아서 그냥 지름

보너스 15% 해준다해서 물량있을때 당장 질럿는데 

요즘 캐나다 달러가 패망이라, 환율이 안습.. 

차라리 작년에 질럿으면 더 쌋엇을듯..OTL 

아무트 아이러브칸켄사이트에서 질럿당! 역시 아이폰.. 화질이 완전 지못미야 ㅠㅠ 

그래도 지름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아무도 맥시를 지른 사람이 없다는거다 (찾앗던 후기 중에....)

대부분 클래식, 유아용으로 미니 그리고 간간히 남자분들이 지른 빅이 있지만

여자분이 맥시를 지른건 한번도 못봣다눙.. 

그래서 나같은 뇨자 또 있을까봐..친절히..?



배송이 엄청 느린 캐나다에, 일주일만에 도착해주신 칸켄님 우왕 굳 -_-b

더 빨리 받을수 있엇지만, 주말에 눈 투척 관계로, 우체부 아저씨가 배달 거부.. 결국 내가 가지러감

(이해함니다. 암요)



진짜 덩그러니 가방만옴.. 

뭐 포장 이딴거 없음..

그리고 딱히 깨지거나 부서질껏도 없으니 이해는 함



포장을 벗기면 이런 모양

저 밑에 줄은, 밤에 눈에 뛰라고 만들어놓은 반사(?)용 재질로 만들어 진거 같다

내가 고른 색은 블랙!

맥시는 색이 9가지 밖에 없고, 살거면 무난한 색 사라고 해서 블랙.. 

먼지가 꽤 잘 묻는데.. 뭐 빈티지한 느낌 나니까 괜춘함.. 


뒤에 끈은 저렇게 이쁘게 정리 돼어 오는데, 저 상태로는 가방 못 맨다.. -_-;;

아마 캔버스로 들고 다닐때 (이건 사이즈가 좀 무리긴하다) 저렇게 정리 해 놓으라고 한거 같다

그리고 클래식과 다르게 어깨끈에 패딩도 탑재

아마 많이 드러가니까, 저거 없으면 못 맬듯..


맥시와 빅 중에 맥시를 고른건

맥시는 사이즈 확장이 됀다는건데 , 난 이게 두개가 합쳐질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뒷편에 저렇게 지퍼가 있는데, 저게 완전히 열린다 



다 열면 저렇게 숨겨왔던~ 컴파트먼트가 하나 더 생기심.. 

그러니까 열기 전에는 빅과 사이즈가 같고, 저걸 열면, 저 부분이 더 생겨서 맥시... 

좀 낚인 기분이지만, 그래도 약간 더 투자하고, 조금더 얻었으니, 필요할 일이 생기겟지 



뒤쪽은 완전히 열리지는 않지만 대충 열면 저렇게 생기심...

(슬슬 포스팅 귀찬구나?) 



앞면은 그냥 클래식과 같이 완전히 열림.. 

이래서 이 백팩이 편리한거기도 하고 

그리고 그 랩탑 같은거 넣는 부분은 뒤에 주머니 밖에 없다 

착용샷





아무튼 나름 만족..

환율은 안 만족.. 

과견 이게 잘 산것일까는 아마 6개월뒤에 다시 올려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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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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