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이 돼면 기다려지는 야시장! 볼거리도 볼거리지만 먹을꺼리가 정말 많아서 더욱더 기다려지는!! 이번해는 생각보다 빨리 열어서 초반에 씐나게 갔다!! 정말 쌩뚱맞은데 있지만, 그래도 한철이니까~~ 주말에만 열고 밤에만 연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인파 텐트들은 하나의 상점이나 나름 없다! 수많은 상점들중 점유율이 제일 많앗던것은 아이폰 케이스와 아이폰 악세사리들 아이촌의 위엄을 알려주는듯, 스토어 마다 사람들이 바글 바글 햇다 한켠에 세워둔 바이크들은 그냥 디스플레이 인지, 누군가 타고온건지 불분명.. 그리고 여기는 그유명한 초코렛바 튀김을 파는곳.. 먹은사진은 밑에 어딘가 쯤에.. 앵그리버드의 유명세를 타 앵그버드 캐릭터들의 인형도 정말 많이 보엿다 이거는 전시용 바이크/ 스쿠터들 팔기도 하는듯 ..